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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 +***
조회 : 781    작성자 : 김준혁(kwong4276)  
진짜로 오랜만에 들어와봤네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아침에 눈뜨자 일어나더니 엄마 오늘 태극기 달아야 된대'''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오늘 무슨날인지 알아? 하고 묻자 대답대신 관장님이 극동 친구들 집에 태극기 계양 했는지 확인하러 온다는게
혁이 한테는 더 중요하더라구요
허걱 !!!!
뜻은 애기해주고 같이 태극기 달고 울혁이 관장님 오시면 보여준다고 기다리네요''''''

작성일자 : 2007-03-01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안청남로 33, 상가동 2층 / ☎TEL: 055)552-2926 극동태권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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