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모님이 많이 놀랐셨죠?
장을 보고 뒤에서 만난 아빠랑 사이좋게 걸어가고 있더군요.
아빠는 핸드폰을 두고 오는 바람에 연락 못했고요..
깜짝 깜짝 놀라게 하는 요 녀석 많이 혼냈고요 다음부터 차 타고 다닌다고 약속하네요.
관장님, 우리 아들 믿어주실꺼죠?
오자마자 옷정리를 깔끔하게 하네여 (화내면서 3번만에 성공했어여) 생활습관도 가르쳐 주시고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