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 몇일 몸이 않좋아 친정에서 지내다 연락도 못드린체 몇일 화영일 태권도에 보내질 못했습니다.
늦게나마 죄송말씀 드립니다. (꾸벅~)
화영이 태권도 생활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잘하고는 있는건지...
검은띠(--;)에 욕심도 부려보고 정훈을 못외워 부끄러워도 하지만 ㅎㅎ(몇일전 확인했더니 --; 제 불찰입니다)
정말 즐거워라 해서 마음은 항상 뿌듯해하고있습니다.
습도가 높은 장마철이네요 음식,건강 조심하세요.
<사부님^^>
몇주전 문화체험시 화영양 뒷바라지(--;)에 많이 힘드셨죠 --;
감사합니다. 많이 챙겨주셨단 말씀전해듣곤 인사한다는게.. 몇글자로 부족은 합니다만..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