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장님.. 매번 행사때마다 우리 아이들의 안전과 추억을 위해 애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뜨거운 태양아래..몸과 마음이 하나여야만 이루어 낼수있는 이번 캠프에서
"우리는 할 수 있다!!" 는 강한 정신력과 협동심을 되새겨 온 친구들에게 또한번 박수를 보냅니다.
이번에 처음 참가한 민수는 "더욱더 잘 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을 보이며,,
다음번에 아빠, 엄마, 누나,, 할머니까지.. 우리가족 모두 가서 훈련을 받자고 하는 제안을 해서 우리를 놀라게 했습니다..(아이고~ 무서버서리~~ㅋㅋ)
극동이 아니었다면 체험해보지 못했을 여러 활동들에 항상 감사드리며,,
오늘도 "극동 화이팅!! 을 외쳐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