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조영이는 태권도에서 배우는 모든행동을 집에서 보여주고 있어요.
해뜰날은 태권도 갔다오면 보통5번은 한답니다.
처음에는 잘 몰라서 못하더니 지금은 제법 잘 하네요!
아직 어려서 걱정도 무척 했는데 관장님, 사범님들이 잘 해주셔서 무척 고맙습니다.
자심감을 갖는 우리조영이가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