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준범이 엄마예요.
한달이나 넘게 다녔는데 인사가 늦었네요. 선생님들 덕분에 준범이가 부쩍 자란것 같습니다 자신감도 생기고 씩씩하고 그와 더불어 자기주장이 강해지니 말을 안듣고 까불거려서^^ 그래도 훨씬 보기 좋네요 감사드립니다
주간교육자료를 가져왔더군요 읽어볼때마다 관장님은 작가인지.. 너무 글을 잘 적는것 같아요. 한 두줄 쓰기도 힘든데 일주일마다 긴문장의 글에 홈페이지 관리도 잘하시고 이모든게 아이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라 생각하니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일교차가 심하니 건강조심하시고 태권도가 제일 재밌다고 도장갈 시간만 기다리는 준범이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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