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기호랑이 유동준 엄마예요..
홈피에 몇번 들렀었는데 매번 전화만 드리다가 오늘 처음으로 글을 올리네요...
다름이 아니라 오늘 동준이가 집안 모임때문에 체육관에 나가지 못하게되서요.. 거리가 멀어서 좀 일찍 서둘러야 되거든요..
울보쟁이 동준이가 체육관에선 어떤지 너무 궁금하네요.. 체력도 약하고 마음도 여려서 항상 걱정인데.. 자주 아프기도하고.. 요즘 체육관마치고 집에오면 먹는것 부터 찾는 아이를 보면 늦게 보낸게 아쉽네요..
울보쟁이 동준이 잘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