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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 민우 엄마 입니다.
조회 : 773    작성자 : 최민우  

안녕하세요.

늘 전화 연락만 드리다가...

갑자기 연락 드려서 귀찮게 해드릴 때가 많아 늘 죄송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민규가 다음주부터 방학 인지라,민규, 민우 둘다 사정상 할머니 댁에 가기로 돼어 있습니다.

금요일(17일)에 가야해서 급하게 연락 드리게 돼었습니다.

이번에 가면 8월 말에 돌아오게 돼서, 남은 7월 , 그리고 8월은 쉬게 돼었습니다.

건강하게 방학 잘 보내고 돌아와서 다시 수업 듣겠습니다.

 

갑작스레 연락드려 죄송합니다만 , 양해 부탁드립니다.

 

 

작성일자 : 2009-07-15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안청남로 33, 상가동 2층 / ☎TEL: 055)552-2926 극동태권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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