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찬욱이가 그날 할분량의 공부를 다하지 않고 놀아서 제가 태권도 못가게 했습니다.
경황이 없어서 연락을 못드렸고 앞으로는 모든일에 더욱 열심히 하는 찬욱이가 되기로 했으니 공부도 태권도도 최선을 다하겠답니다.
앞으로도 좋은 지도 바랍니다. 찬욱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