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원이 엄마입니다.
치원이가 토요일날 자전거를 타다 다쳐서 머리를 5바늘 꾀맸답니다.
날씨가 더워 제대로 씻을수가 없어 꾀맨곳이 덧날까봐 아물고 실밥을 푸는 주말까지 도장에 갈 수가 없을것 같네요.
건강조심하시고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