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찬욱이가 일어나지 못해서 태권도 가지 못했습니다.
요즘 찬욱이가 진해시리틀야구단에 들어가서 주말과 주중(수요일)에 훈련을 받고있습니다.
야구와 태권도 둘다 애정이 넘쳐서 열심히 하려하고있지만 힘들기도 한것같아
오늘은 일어나지 못하길래 그냥 쉬라고 했습니다.
남들보다 더 많은 운동을 하고있어서 걱정도 좀 됩니다만 본인이 더 열심히 하겠다고 하니 관장님 사범님도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좋은 가르침 감사드립니다. -찬욱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