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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준범이 엄아예요
조회 : 752    작성자 : 김준범  

준범이가 태권도갔다 들어서면서 "엄마, 내 불합격이라 품띠못딴다"며 걱정이 태산이네요

 어제 심사일인데  심사신청서를 못챙겨보냈고 내일 꼭 가지고 가야된다길래 "알았다 가방에 넣어놓을께"  하곤 못챙겼네요  학교마치면 피아노갔다 바로 태권도가서 옷갈아입고 집에 잠깐들럿다 영어학원갔다오니  6시30분이 되야 집에옵니다 준범이도 바쁘고 저도 정신이없고 하루가 어찌가는지... 안쓰럽기도하고 그렇다고 안배울수는없고  힘들텐데 힘들다소리없이 열심히 재밌다고 다니는 준범이 칭찬많이 해주세요

  관장님  말씀, 제일 잘 들어요^^

잘 못챙겨준 엄마가 죄송하네요.

작성일자 : 2010-03-19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안청남로 33, 상가동 2층 / ☎TEL: 055)552-2926 극동태권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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