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민재 엄마 입니다...
집에서도 장난이 심하고 해서 자주 혼나곤 하는데 도장에서 조차 말썽을 피우나 봐요...
잘했어??벌 서진 않았니?라고 물어보면 우물쭈물...변명만 잔뜩 늘어 놓곤 해요.
시우랑 휘찬이랑 민재랑 제일 말썽만 피우죠...
집에서도 요놈 3명이 젤루 말을 안듣는 말썽꾸러기 랍니다..ㅋㅋ
사범님 요놈들 잘 좀 부탁드릴께요...
바뀌어 가는 모습들을 보고 싶네요..
수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