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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680 작성자 : 황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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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시간을 내어서 도장에 가길 정말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가 그동안 배운 것들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마음이 뭉클해 지더군요... 언제 저렇게 자랐는지... 벌써 초등학생이 되다니...관장님의 깊은 애정과 관심이 아이들을 더 자라게 한것 같군요 오늘 정말 귀엽고 재밌고 멋진모습 보여주기 위해 애쓰신 관장님의 열정과 노고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바른 교육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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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자 : 2011-02-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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