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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범님! 안녕하세요....
지완이가 태권도를 다닌지가 벌써 5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재미있게 즐거운 맘으로 잘 다녀 지완이한테도..
지도하시는 사범님과 관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이번 3 품 심사를 다녀와서는 지완이가 많이 힘들어 합니다.
그동안 몇번의 고비가 있었지만 매번 잘 넘겨 왔었는데 이번에는
지완아빠도 당분간은 쉬도록 했으면 좋겠다 해서 이번 겨울만
쉬었으면 합니다.
미리 말씀 드렸어야 하는데 저는 26일인줄 알았는데 21일 입관
했더라구요...
당장 내일부터 쉬어야겠어요...
봄부터 다시 보내겠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