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성배가 오늘 연락도 못드리고 결석을 했네요. 제가 전화를 드린다는게 깜박했습니다.
비염이 심한데다 몸살기도 있고해서 며칠 쉬게 했으면 합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