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원생 | 학부모
 
 
 
HOME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영환이 엄마입니다
조회 : 506    작성자 : 서영환  

어제는 영환이를 잃어버린터라 경황이 없어서

영환이를 찾았다는 전화를 빨리 드려야 되겠다 싶어서

전화만 드리고 끊어서요

죄송합니다.

영환이 할머니가 용돈을 주시면서 따로 영환이 쓰라고

이천원을 주셨나봅니다. 그걸 저 모르게 도복 가방에 들고

가서는 태권도 마치고 상가 편의점에서 뭘 살지 고르고 있었다네요ㅠㅠ

제가 일찍 안나와서 혼자 사서 올려고 갔었답니다.

영환이 어제 많이 혼났습니다.

나무라지 마시고

영환이에게 태권도 마치면 바로 집에 가는거라고 얘기만 부탁드립니다.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작성일자 : 2013-05-07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안청남로 33, 상가동 2층 / ☎TEL: 055)552-2926 극동태권도장
♬ 배경음악 ♬
재생 중지 앞으로 뒤로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