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범님 토요일에 쉬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왜 아팠냐면 수련회 갔다와서 목이 시었었는데 열도 약간 미열 이였어요. 그런데 사범님이 쉬게 해 주신 덕분에 몸도 낳았어요 그레서 감사의 말을 올림니다. 영택올림ㅋㅋㅋ